This is
Virtusize.

Reinventing how millions shop for fashion online.

Virtusize is a fashion tech company focused on taking the guesswork out of e-commerce.

We give shoppers the power to harness their own physical data and online wardrobe to find the fashion they'll truly love.

Trophy Room

Awards aren't everything, but they do remind us that we're on the right track. Virtusize is the world’s most awarded size and fit company.

Meet the family

We're a diverse lineup of talents hailing from over a dozen countries. Our teams are led by thinkers and industry experts, who cast a uniquely global perspective to product design and data science. Our offices ooze with passion for fashion.

Andreas Ueno-Olausson

Chief Executive Officer

Andreas combines experience from leading technology teams in Asia with a global management consulting background. After serving in the North East Asia business development division of global tech giant Ericsson, he went on to spearhead the strategic Asian market expansion of Swedish companies such as Zound Industries and Spotify during his tenure at Business Sweden. Upon propelling Virtusize  to become the standard for size and fit within online fashion in Japan, Andreas was named one of Forbes Japan’s “Top 200 Superstar Entrepreneurs” in 2019.

上野 オラウソン・アンドレアス

代表取締役

アジアのテクノロジー企業におけるマネジメントやグローバル企業向けマネジメントコンサルティング領域において豊富な経験を持つ。スウェーデンのエリクソンで北東アジア事業開発部門に勤務した後、国際的コンサルティング会社ビジネススウェーデンにてザウンドインダストリーズ(Zound Industries)やスポティファイ(Spotify)などスウェーデン企業のアジア市場拡大を支援。バーチャサイズではファッションEコマースの新常識として同社のデジタルフィッティングサービスの日本での導入を牽引する。2019年、経済誌『フォーブス』日本版(Forbes Japan)の“Top 200 Superstar Entrepreneurs(スーパースター起業家トップ200)”に選出された。

안드레아스 우에노-올라우손 (Andreas Ueno-Olausson)

최고 경영자 CEO

안드레아스는 아시아 유수의 기술팀을 이끌었던 경험과 글로벌 경영 컨설팅 경력을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글로벌 기술 대기업 에릭슨의 동북 아시아 비즈니스 개발 부서에서 경력을 쌓은 후,  비즈니스 스웨덴 재직 시절에는 자운드 인더스트리, 스포티파이 등 스웨덴 기업의 전략적 아시아 시장 확장을 주도하기도 했습니다. 버츄사이즈가 일본 온라인 패션계에서 사이즈 및 피팅 기술의 대명사가 되도록 하는 데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아, 그는 2019 년 포브스 재팬의 '슈퍼스타 기업가 톱 200인 '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Zélia Sakhi

Chief Experience Officer

Zelia has enjoyed a career at the cutting-edge of Europe’s digital revolution. After starting out as a Creative Director for a leading digital agency in France, Zelia joined Amazon UK in a similar role. She then became Partner and Head of Creative of Sweden’s top digital creative agency, Mobiento. Zelia has led projects across digitalization of retail spaces and design of new ground-breaking e-commerce experiences. Working with world leading companies such as IKEA and Volvo, she has won several prestigious awards for her efforts. Zelia is a frequent presenter at global technology, creative and design events and was selected to judge Cannes Lions in both 2016 and 2019.

サキ ゼリア

CXO

仏大手デジタルエージェンシー、英国アマゾン(Amazon UK)など欧州のデジタル革命の最先端でクリエイティブディレクションのキャリアを経験した後、スウェーデンで最も権威のあるデジタルコンサルティングエージェンシー「モビエント(Mobiento)」パートナー兼クリエイティブ部門代表に就任。小売スペースのデジタル化や革新的なEコマースデザインプロジェクトを手がけ、イケアやボルボなど世界的企業とのプロジェクトで数々の権威のある賞を受賞。テクノロジー、クリエイティブ、デザイン関連の国際イベントにも多く登場し、世界的な広告賞「カンヌライオンズ」では2016年度と2019年度の二度にわたり審査員を務める。

젤리아 사키 (Zélia Sakhi)

최고 경험관리자 CXO

젤리아는 유럽 디지털 혁명의 최첨단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습니다. 프랑스의 대표적인 디지털 에이전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출발한 그녀는 비슷한 역할로 아마존 UK에 합류했습니다. 그 후 스웨덴의 최고의 디지털 창작 에이전시인 모비엔토의 파트너 겸 크리에이티브 책임자로 활동하게 됩니다. 젤리아는 소매 공간의 디지털화와 획기적인 전자상거래 경험의 설계 전반에 걸친 프로젝트를 주도하기도 했습니다. 이케아와 볼보 같은 세계적 기업들과 함께 일하는 동안, 그녀의 노력은 여러 차례 권위 있는 상을 통해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다수의 글로벌 기술, 창작, 디자인 이벤트에서 단골 발표자이기도 한 그녀는 2016년과 2019년 모두 칸 라이언즈 심사위원으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Mark Morinaga

Chief Operating Officer

Mark has made his career at the heart of online commerce, beginning with Amazon Seattle HQ. He held roles with Amazon Advertising’s Data Analytics team, Amazon Pay’s FP&A department, and Amazon.com’s Corporate Finance Program before moving to Amazon Japan to build strategic partnerships with leading online publishers as part of the Digital Advertising’s Platform Sales department. With stints in customer service, payment processing, and digital advertising, Mark has a thorough understanding of crucial functions within the e-commerce ecosystem.

森永マーク

取締役COO

米国アマゾンのシアトル本社で広告関連のデータ・アナリティクスや決済サービス「アマゾンペイ(Amazon Pay)」事業の財務企画・分析(FP&A)、Amazon.comの企業財務プログラム担当を歴任しEコマース事業における幅広い業務を経験。その後、アマゾン・ジャパンに移籍し、デジタル広告プラットフォームの営業部門にて大手オンライン出版社との戦略的パートナーシップ構築を推進。過去の様々なキャリアから、顧客サービスや決済システム、デジタル広告分野などEコマースの様々な重要機能に精通。

마크 모리나가 (Mark Morinaga)

최고운영책임자 COO

마크는 온라인 상거래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아마존 시애틀 본사에서 첫 경력을 쌓았습니다. 그는 아마존 광고의 데이터 분석팀, 아마존 페이의 재무기획&분석 부서 및 아마존닷컴의 기업금융 프로그램 등에서 경험을 쌓은 후, 아마존 재팬으로 건너가서는 디지털 광고 플랫폼 판매 부서의 일원으로 주요 온라인 출판사와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담당했습니다. 고객 서비스, 결제 처리, 디지털 광고 분야에 두루 종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자상거래 생태계가 작동하는 방식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Zaidin Amiot

Chief Technology Officer

Zaidin's background as a Creative Technologist reads as a who's who of the global brand world. He has delivered award-winning projects for Toyota, Volvo, Ikea, Sony, Times Warner, Wacom, Cartoon Network, Jean Paul Gaultier and Disney. He previously served as the CTO of Casus Belli, a leading French production agency, and held leadership roles at Fantasy Interactive, a global production agency awarded for its work with Google. A recognized expert in Mixed-Reality, Omni-Channel retail, and connected store experiences, Zaidin joined Virtusize from Deloitte Digital Scandinavia, where he served as Head of Development.

アミョ ザイディン

CTO

トヨタ、イケア、ソニー、カートゥーンネットワーク、ディズニー、ボルボなどの世界的ブランドによる数々の賞を受賞したプロジェクトにクリエイティブテクノロジストとして関わる。仏大手制作会社カーサス・ベリ(Casus Belli)でのCTOや、Googleとのプロジェクトにおいて受賞歴のある国際的な制作会社ファンタジーインタラクティブ(Fantasy Interactive)で役員職を経験。複合現実(MR)やオムニチャネル、店舗連携などの領域で高い専門性を持ち、前職ではデジタル分野のコンサルティングを行う「デロイトデジタルスカンジナビア(Deloitte Digital Scandinavia)」開発部門の代表を務める。

자이딘 아미오 (Zaidin Amiot)

최고기술경영자 CTO

자이딘은 글로벌 브랜드 세계에서 크리에이티브 기술계의 저명인사라 할 수 있습니다. 그가 참여한 프로젝트들은 도요타, 볼보, 이케아, 소니, 타임즈 워너, 와콤, 카툰 네트워크, 장 폴 고티에, 디즈니 사 등에 빛나는 수상 경력을 안겨주었지요. 프랑스 대표 제작사인 카수스 벨리에서 CTO를 역임했고, 구글과의 협력으로 수상받은 바 있는 글로벌 제작사 판타지 인터랙티브에서 중책을 맡기도 했습니다. 혼합현실(MR), 옴니채널 소매 및 커넥티드 스토어 경험 등에서 인정받는 전문가인 자이딘은 딜로이트 디지털 스칸디나비아 사에서 개발 책임자로 있다가 버츄사이즈에 합류했습니다.

Seiko Taninaka

Country Manager Japan

Seiko brings a strong track record of building business partnerships and managing consumer-focused product development teams. She entered the mobile gaming industry in 2009 while it was still in its infancy, and spent a decade in various leadership roles at major Japanese gaming studios. As General Manager of Production, Seiko managed strategic partnerships and owned the production P&L while overseeing a development team that released a number of top-grossing mobile games on the Japanese market. She then moved on to an executive officer role within the company to lead corporate strategy initiatives.

谷中 成子

日本カントリーマネジャー

事業開発や消費者向け製品開発チームのマネジメントにおいて豊富な経験を持ち、モバイルゲーム市場の黎明期であった2009年より10年以上業界で上級管理職としてのキャリアを複数経験。前職の大手ゲーム制作会社では制作部門ゼネラルマネージャーとしてステークホルダーとの関係構築や損益管理、日本向けモバイルゲーム開発のマネジメントなどを担当した後執行役員に就任。同社の全社戦略を推進する。

다니나카 세이코 (Seiko Taninaka)

일본 담당 매니저

세이코는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소비자 중심의 제품 개발팀을 관리하는 등 탄탄한 실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그녀는 2009년 아직 걸음마 단계에 있던 모바일 게임 산업에 뛰어들어 10년 간 일본의 주요 게임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리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프로덕션 총괄 관리자로서 전략적 파트너십은 물론 매출과 비용 관리를 책임졌으며, 일본 시장에서 수많은 최고 매출 모바일 게임을 출시 한 개발 팀을 감독한 바 있습니다. 그 후 임원직을 맡아 기업 전략 이니셔티브를 주도한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Claire Kim

Country Manager Korea

Claire has spent over 15 years at the forefront of international business development in Korea, leading strategic market expansion for global consumer goods and tech companies. She has driven successful growth in Asia for brands such as Daniel Wellington and Baby Bjorn while working at global consultancy firm Business Sweden. Claire also brings experience from the media industry through her work at telecom giant Comcast, where she managed market and product expansion across a number of segments.

クレア キム

韓国カントリーマネージャー

15年間にわたり韓国に進出する海外企業の事業開発や、欧米の消費者ブランドおよびテクノロジー企業のアジア市場拡大戦略の推進に携わる。グローバルコンサルティング会社ビジネススウェーデンではスウェーデンの高級時計ブランド「ダニエル・ウェリントン(Daniel Wellington)」やベビー用品ブランド「ベビービョルン(Baby Bjorn)」のアジア領域での売上拡大を支援。米国大手ケーブルテレビ、コムキャスト(Comcast)で市場開拓や幅広い分野でのコンテンツ開発も手がけるなどメディア業界のノウハウも持つ。

클레어 킴 (Claire Kim)

한국 담당 매니저

클레어는 글로벌 소비재와 기술기업의 전략적 시장 확대를 주도하며 한국의 국제 비즈니스 발전의 최전선에서 15년 이상 경력을 쌓았습니다. 글로벌 컨설팅 회사인 비즈니스 스웨덴에서 일하면서는 대니얼 웰링턴, 베이비 비욘과 같은 브랜드의 아시아 시장 진출을 성공적으로 이끌기도 했습니다. 또한 통신 대기업 컴캐스트 근무 당시 여러 부문에 걸쳐 제품과 시장 확장 업무를 담당하면서, 미디어 업계에서의 경력도 가지고 있습니다.

Our vision

Data with style

E-commerce was not created with fashion in mind. It was meant for standardized products like books and electronics, where factors like fit, feel, or comparison with items already owned aren't crucial to the purchase decision.

Over the past 20 years, not much has changed. The structure of a fashion product page remains typically underwhelming: a few visuals, a price tag, and an “Add to Cart” button. Very little has happened to inspire and guide shoppers.

We see an opportunity to reimagine how fashion shopping works online, with data as the driving force. Many brands and retailers invest heavily in data collection, but they struggle to turn that data into the kind of shopping experience that reliably converts visitors into customers.

オンラインショッピングは元々、着心地やサイズを比べる必要のあるファッション商品のためではなく、本や電化製品などの標準化しやすい製品を購入するためにつくられました。

今では多くのファッション商品がオンラインで取引されていますが、この20年間でその構造に大きな変化は起きていません。商品ページには、画像数点と価格、購入ボタンがあるだけ。ユーザーをファッションサイトに惹きつけ、ショッピングに丁寧に寄り添うことをあまりしてこなかったのです。

「オンラインのショッピング体験をもっとすばらしいものにできないか」そう考えたときに見出したのがデータの活用です。データ収集に力を入れているブランドやアパレル企業は多くありましたが、集めたデータを生かして、優れたユーザー体験を提供することは容易ではなく、顧客創出に繋げられていなかったのです。

これこそが、私たちが解決すべき課題でした。

心から満足できるファッションとの出会いを。このミッションのもと、バーチャサイズは、ECサイトにてサイズに関する課題に応える「自分らしいサイズ感を見つけることができる」ソリューションを提供するとともに、サイズという枠を超えたユーザーの求める理想の商品探しをサポートしていきます。

バーチャサイズのシステムを利用されている毎月300万人のユーザーとともに、新しいファッションのショッピング体験を創造しています。

원래 전자 상거래는 패션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책이나 전자 제품같은 표준화된 제품을 위한 것입니다. 이런 제품들은 착용시 핏감이나, 이미 가지고 있는 소품들과 얼마나 잘 맞는지를 비교해보는 등의 일이 구매에 결정적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지난 20년동안에도 큰 변화는 없었습니다. 일반적으로 패션분야 홈페이지도 역시 앞서 언급한 표준화 제품과 마친가지로 제품사진 몇 장, 가격 그리고 장바구니 버튼만 있습니다. 따라서 패션 사이트를 방문한 고객에게 영감을 준다거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일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온라인 쇼핑을 재해석 할 수 있는 기회를 보았고 온라인상에서 패션 아이템 구매가 어떻게 난관에 부딪히는 지를 확인으며 데이터 활용에 그 해답이 있다고 믿습니다. 많은 브랜드들이 데이터 수집에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으나 그 수집 데이터를 사용해 고객에게 흥미있고 매력적인 경험으로 만들어 주기에는 여러가지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 결과, 사이트 방문자를 성공적으로 고객으로 유치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버츄사이즈'가 있습니다.

버츄사이즈는 패션 빅데이터 회사로 재미있고 직관적인 솔루션으로 사용자들이 진정 좋아하는 패션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두가 핏 추천을 쉽고 빠르게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일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이런 핏 관련 문제들을 해결하는것이며 데이터는 우리의 나침반입니다.

Our story

For the love of fashion

Virtusize was started in Sweden by a group of friends passionate about fashion.

When fashion e-commerce first arrived, we were excited to have the world's runways at our fingertips. The choice was endless – but buying fashion online turned out to be something of an obstacle course. You’d hesitate, go for it, wait for delivery, try it on, feel disappointed. We figured there had to be better way.

We began to wonder if data could help. What if we could gather product information, overlaying complex measurements over garment silhouettes? What if we could create an entirely new way to discover fashion online?

First off, we knew we had to solve the biggest problem: finding the right size and fit. So we started working with some of the world's best pattern makers and online retailers, conducting research with the Swedish School of Textiles and early clients such as Acne Studios to help guide our journey.

A strong demand for our solution made us focus on Asia, and in 2018 we moved our headquarters to Tokyo, Japan, where we now have a growing team of developers, designers, and data scientists, together working to redefine how we shop for fashion online.

バーチャサイズは、ファッションへの情熱を持つ仲間たちと共に、スウェーデンで設立されました。

ファッションECが登場した当初、指先一つで世界中のファッションアイテムを買える新しい技術に人々は心を躍らせ、限りない商品の選択肢を目の当たりにしたのです。しかし、オンラインでの服選びには煩わしさがありました。サイズを迷いながら注文し、やっと届いた服を着てみたらがっかり。そんなことも少なくありません。もっと良い方法があるはず。私たちはそう考えました。

そして、この問題の解決にデータの活用からアプローチすることを着想しました。商品情報を収集し、服のイメージに複雑な寸法データを重ね合わせることで、これまでにないあたらしいファッション商品の検索方法を作ることができないかと考えたのです。

オンラインで服を選ぶときの最大の課題は「自分に合うサイズ感の服を見つける」こと。まず、最初に解決すべきものはこれだと確信していました。そのため、私たちは世界有数のパターンメーカーやオンラインストアとの協業、Swedish School of TextilesやAcne Studiosのような初期のクライアントとの共同研究への取り組みを始めました。

その後、アジア市場におけるバーチャサイズの需要は大きく増加し、私たちは、2018年に本社を東京に移し、開発者やデザイナー、データ科学者を有するチームとして、成長を続けています。

버츄사이즈는 스웨덴에서 패션에 대한 열정을 가진 친구들이 모여서 만든 회사입니다.

패션이 인터넷 영역으로 들어왔을 때 패션의 세계가 우리 손 끝에 있다는 사실에 너무 신났습니다. 그러나 온라인으로 패션을 쇼핑하기에는 한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온라인 샵이 정글처럼 무성하며 사용자가 정말 좋아하는 제품을 찾는것은 엄청난 일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첨에는 우리를 잘 이끌어줄 데이터를 찾고자 했으나 대부분의 데이터는 이해하기도 어려울 뿐 아니라 사용자가 원하는 제품을 살 수 있도록 이끌어주지도 못한다는것을 금새 깨달았습니다. 온라인쇼핑으로 산 제품이 도착해 직접 입어보면 몸에 맞지 않아서 실망한 경우가 자주 있었으며 이를 해결한 좋은 방법이 있어야 했습니다.

우리는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만약 대량으로 수집된 정보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정보로 옮기면 어떻게 될까? 진짜 좋아하는 패션 제품 찾을 수 있는 새로운 여정을 만들면 어떨까?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가장 큰 장애물을 먼저 해결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바로 맞는 사이즈와 핏을 찾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는 세계 최고 패턴 제작사 몇명과 온라인 스토어와 같이 해결방안을 찾기 시작했고, 스웨덴 텍스타일 스쿨과 Acne 스튜디오와 같은 우리 초창기 온라인 고객과 함께 우리의 여정을 도와줄 수 있는 리서치를 진행했습니다.

아시아 지역에 우리 솔루션에 강한 수요가 집중되었기에 본사를 일본 도쿄로 옮긴 후 우리 팀은 개발자, 디자인, 데이터 과학자 등으로 우리 서서히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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